시리즈: ponswarp-ops-notes에 해당하는 글입니다.
![[PonsWarp] 트래픽 숫자보다 먼저 고정한 측정 단위](/tistory/body-images/2026-07-28-ponswarp-what-we-measure-before-traffic/cover.webp)
사용자 수와 평균 파일 크기보다 먼저 정한 것은 크기 구간, 경로 라벨, 완료의 정의였다.
![[PonsWarp] 전송 성공률을 시작 횟수로 세면 안 되는 이유](/tistory/body-images/2026-07-28-ponswarp-transfer-success-is-not-start/cover.webp)
보내기를 누른 횟수는 출발이다. 성공은 파일이 닫히고 내용까지 맞을 때다. 성공률은 그 차이를 드러내는 렌즈여야 한다.
![[PonsWarp] 전송 중 암호화 키가 사라지자 재개가 막혔다](/tistory/body-images/2026-07-28-ponswarp-crypto-resume-incident/cover.webp)
이어받기 버튼은 있었는데 문을 열 열쇠(암호화 세션)가 먼저 사라진 장애였다. 속도 문제가 아니라 복구 조건 문제였다.
![[PonsWarp] LAN에서 WebRTC가 한계에 부딪혔을 때, stripe가 아니라 cloud로 갈라졌다](/tistory/body-images/2026-07-20-ponswarp-lan-webrtc-stripe-vs-cloud/cover.webp)
대용량 파일을 브라우저끼리 직접 보내는 작업을 하면서 속도 문제를 만났을 때 가장 처음 떠올린 것은 더 빠른 채널을 여는 일이었다. 하지만 LAN에서도 WebRTC DataChannel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았고, 멀티 PC에서 striping을 시도했을 때
![[PonsLink] 특정 Wi-Fi에서 파일 전송이 느려지는 문제를 추적하다](/tistory/body-images/2026-07-20-ponslink-wifi-nat-transfer-slowdown/cover.webp)
PonsWarp의 파일 전송 기능이 완성되어 가던 어느 날, 특정 Wi-Fi 환경에서 전송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보고가 나왔다. 같은 파일을 같은 브라우저에서 보내도, 어떤 네트워크에서는 정상이지만 다른 네트워크에서는 마지막 몇 퍼센트에서 멈추거나 수 초 동안 진행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