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Role · Product design · Production systems
PonsLink
명함 교환 뒤 끊어지는 연결을 용건, 일정, 수락, 세션으로 이어지는 웹 기반 요청 흐름으로 다시 설계한 서비스.
Problem
오프라인 네트워킹 이후 연락은 부담스럽고, 맥락 없는 DM은 서로의 시간을 낭비한다.
Decision
QR/link 진입, 요청 내용 수집, 수락/거절, 일정 조율, 세션룸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었다.
Evidence · 운영 URL과 PonsLink 활동 문서로 확인한 대표 서비스.
Retrospective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