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RIESPonsLink Product Operations
[PonsLink] 좋은 요청, 보류할 요청, 거절할 요청은 문장 몇 줄에서 갈렸다
·1 min read·111 views
PonsLinkScreeningOperationsDecision
요청 화면의 버튼 세 개가 상담 품질을 갈랐다
요청 화면의 버튼 세 개가 상담 품질을 갈랐다. 수락, 보류, 거절.
처음에는 편의를 위한 상태값처럼 보였다. 실제로는 문장 몇 줄로 사람을 나누는 운영 도구였다.

문제를 다시 본 장면
전부 수락하면 일정이 터진다. 전부 거절하면 문이 닫힌다. 문제는 중간이다. 정보가 부족한 요청을 수락해 버리면 방 안에서 다시 질문부터 시작한다.

필요한 경계
보류를 "나중에"가 아니라 제품 상태로 올렸다. 무엇을 더 알아야 하는지, 상대에게 어떤 한 줄을 돌려줄지 보류 사유를 남기게 했다. 거절도 차갑지 않게, 분명하게.

남긴 기준
좋은 요청 / 보류할 요청 / 거절할 요청은 긴 가이드보다 예시 문장 몇 줄에서 갈렸다. 그 문장을 화면에 가깝게 둘수록 결정 속도가 올라갔다.
마치며
요청 판단 화면의 상태와 문구를 정책의 일부로 다루기 시작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