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PonsLink] P2P 파일 전송에 작은 TCP가 필요했던 이유
P2P만 있으면 나머지는 따라올 거라고 믿었다. 같은 단어를 쓰더라도 제품 문맥이 다르면 답이 갈렸다. 그 갈림길을 숨기지 않는 쪽으로 썼다.

작은 TCP가 필요해진 지점
파일 전송은 보내고 받는 속도가 다르다는 사실부터 인정해야 했다. 처음 기대와 실제 제약을 한 번 충돌시킨 뒤 선택 이유가 드러났다. 보내는 일, 받는 일, 저장하는 일은 같은 줄에 서 있지 않았다. 하나라도 밀리면 사용자는 전체 전송이 실패했다고 느꼈다.

처음에는 DataChannel만으로 충분할 줄 알았다
다음에 남는 질문은 한 문장으로 충분하다. P2P 파일 전송에 작은 처음에는 회의방 하나면 충분할 줄 알았다. 링크를 만들고, 상대에게 보내고, 같은 화면 안에서 말하고 파일을 주고받으면 된다고 봤다. 파일 전송은 처음엔 방 안의 작은 부가기능처럼 보였다. 그런데 파일이 커질수록 이 기능은 방 전체를 흔드는 별도 제품이 됐다.
제어 채널 필요가 선명해진 순간
파일 전송은 보내고 받는 속도가 다르다는 사실부터 인정해야 했다. P2P 파일 전송에 작은 처음 기대와 실제 제약을 한 번 충돌시킨 뒤 선택 이유가 드러났다. 보내는 일, 받는 일, 저장하는 일은 같은 줄에 서 있지 않았다. 하나라도 밀리면 사용자는 전체 전송이 실패했다고 느꼈다. 다음에 남는 질문은 한 문장으로 충분하다.
전송 경계 나누기
링크를 만들고, 상대에게 보내고, 같은 화면 안에서 말하고 파일을 주고받으면 된다고 봤다. 파일 전송은 처음엔 방 안의 작은 부가기능처럼 보였다. 그런데 파일이 커질수록 이 기능은 방 전체를 흔드는 별도 제품이 됐다. 파일 전송은 보내고 받는 속도가 다르다는 사실부터 인정해야 했다. 처음 기대와 실제 제약을 한 번 충돌시킨 뒤 선택 이유가 드러났다.
마치며
보내는 일, 받는 일, 저장하는 일은 같은 줄에 서 있지 않았다. 하나라도 밀리면 사용자는 전체 전송이 실패했다고 느꼈다. 다음에 남는 질문은 한 문장으로 충분하다. P2P 파일 전송에 작은 처음에는 회의방 하나면 충분할 줄 알았다. 링크를 만들고, 상대에게 보내고, 같은 화면 안에서 말하고 파일을 주고받으면 된다고 봤다. 파일 전송은 처음엔 방 안의 작은 부가기능처럼 보였다. 그런데 파일이 커질수록 이 기능은 방 전체를 흔드는 별도 제품이 됐다.